"1년 전 떠나보낸 남편 아이 가졌다"⋯냉동 배아로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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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끝에 36세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출신 선수의 아내가 남편 사망 1년 만에 아이를 가졌습니다.최근 영국 미러,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고(故) 조 톰슨의 아내 샨텔 톰슨은 냉동 배아를 이용한 체외수정(IVF) 시술을 통해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맨유 아카데미 출신인 조 톰슨은 지난 2013년과 2017년 두 차례에 걸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회복에 전념해 병을 이겨냈지만, 지난 2024년 재발한 암이 폐로 전이됐고 결국 지난해 4월 36세의 나이로 숨지며, 아내 샨텔과 두 딸인 탈룰라와 아테나 레이만 남겨졌습니다.샨텔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임신에 대해 "나에게 모든 것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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