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송이 연꽃의 향연…부여 서동연꽃축제 개막

2 weeks ago 5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인공 연못인 충청남도 부여 궁남지에 1천만 송이 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오늘(3일)부터 사흘간 연꽃 축제가 열려 다양한 품종의 연꽃은 물론,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푸른 하늘 아래 칸칸이 나눠진 연못에 녹색 빛깔의 연꽃이 가득합니다. 형형색색의 홍련과 백련은 물론, 연잎이 동그란 빅토리아연과 가시처럼 잎이 뾰족한 가시연이 자태를 뽐냅니다. 탐방로마다 자리 잡은 버들나무도 볼거리입니다. 관광객들은 활짝 핀 연꽃을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명숙 / 서울 신도림동- "너무 예뻐서 (올해) 다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