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호선 잠실 ‘트리플 역세권’… 임대 수요-개발 ‘쌍끌이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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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시그니처 오피스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가격이 급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오피스텔에 각종 세제 혜택을 주는 데다 금리 혜택까지 이어져 투자 매력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머지않아 더 완화된 세제 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맞물려 지금이 수익을 올릴 투자 적기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오피스텔 매입을 염두에 둔 투자자라면 지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과 임대 수익(월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의 매물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와 사회 초년생의 수요가 꾸준해 이에 적합하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어서 화제다. 9호선 한성백제역 1분, 8호선 몽촌토성역 3분, 2·8호선 잠실역까지 도보 10분으로 트리플 초역세권의 ‘잠실 시그니처 오피스텔’이다. 올림픽공원이 2분 거리이고 잠실 석촌호수공원, 롯데 시그니엘 타워, 롯데마트, 송파구청 등이 8분 거리에 있다. 인근에 롯데타워, 삼성SDS, 쿠팡, 문정법조타운, 한미약품, 우아한형제들, 송파구청, 방이먹자골목, 방이시장이 있고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영동대로 지하복합환승센터 개발,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 센터(GBC) 건설 등 임대 수요와 개발 호재를 동시에 품고 있다. 잠실 시그니처 오피스텔은 준공을 완료해 계약과 동시에 입주 또는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안전한 물건이다. 투자금 1억 원으로 월세 100만 원이 나온다. 금융권과의 대출 금융 프로그램도 있으며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구성은 원룸, 1.5룸, 원룸 복층, 1.5룸 복층으로 최신 트렌드와 젊은 감성을 반영해 설계했다. 옥상에는 펫파크, 루프트바, 바비큐장이 있고 전 가구 자동 환기 시스템, 붙박이장,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비데가 무상 설치돼 있다. 또한 녹색 건축 인증 등급 건축물이다. 현장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오피스텔 96실, 근린시설 11실)에 위치해 있다. 신청금 300만 원 입금 시 자세한 상담과 집 투어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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