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병상 당진 종합병원, 충청남도 사전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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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충청남도 의료기관 개설 허가 사전심의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앞서 보건복지부의 병상 신설 사전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충청남도의 최종 승인까지 얻어내면서, 종합병원 건립이 궤도에 올랐습니다. 송산제2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설 종합병원은 200병상 규모로 응급의료기관과 심뇌혈관센터 등 필수 의료 분야와 산업단지에 특화된 진료 기능을 갖췄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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