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 예약 판매 응모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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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컬렉션 키 비주얼. <자료제공=라이엇게임즈>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컬렉션 키 비주얼. <자료제공=라이엇게임즈>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의 예약 판매 응모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마무리됐다.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 및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T1 선수단을 기념하는 한정판 실물 카드 세트다.

‘리프트바운드x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의 가격은 50만 원으로 책정됐다.

한 세트는 T1 선수단이 직접 선정한 ‘도란’ 최현준(암베사), ‘오너’ 문현준(신 짜오), ‘페이커’ 이상혁(갈리오), ‘구마유시’ 이민형(미스 포츈), ‘케리아’ 류민석(세라핀) 등 5명의 챔피언 카드로 구성된다.

언어별(한국어·영어·중국어) 1만125세트만 한정 생산됐다.

카드마다 1번부터 2025번까지의 고유 번호와 선수 금박 사인이 새겨져 희소가치를 더했다. 세트당 5장의 카드에는 금박 사인과 고유번호가 새겨진 카드 1장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지난 14일부터 5일 간 진행된 라플 기획전에는 올해 크림을 통해 진행된 드롭 이벤트 중 단일 품목 기준 가장 뜨거운 참여 열기를 기록했다.

T1은 지난 14일부터 자체 멤버십 플랫폼을 통해 연간 및 월간 구독자를 대상으로 예약 판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연간 구독자 대상으로 주말 동안 진행된 예약 판매를 통해 많은 수량이 판매됐고 지난 17일 정오부터 월간 대상자를 대상으로 남은 수량을 판매한 결과 5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모두 팔렸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되는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 현장에서 ‘리프트바운드’ 부스를 운영한다.

9월 첫 출시되는 ‘오리진(Origins)’ 세트의 실물 카드와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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