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황금 광맥의 ‘웨스터랜드’ 추가

4 hours ago 2

넷마블,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황금 광맥의 ‘웨스터랜드’ 추가

  • 안희찬
  • 입력 : 2026.08.19 16:32:54

킹스로드’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자료제공=넷마블>

‘왕좌의 게임:킹스로드’에 원작에 등장하는 가장 부유한 지역이 추가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원작 ‘왕좌의 게임’내 라니스터 가문이 다스리는 영지 ‘웨스터랜드의 캐스털리록’을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웨스터랜드’는 ‘왕좌의 게임’ 원작 속 라니스터 가문이 다스리는 영지로 웨스테로스 대륙 서쪽에 위치해 있다.

풍부한 금광을 바탕으로 칠왕국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으로 꼽히며 라니스터 가문의 요새인 ‘캐스털리록’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작 속 라니스터 가문은 웨스터랜드의 캐스털리 록을 본거지로 삼는 대가문이다. 황금 광맥을 바탕으로 칠왕국에서 가장 부유한 세력 중 하나다. 타이윈, 세르세이, 제이미, 티리온이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챕터 4 및 챕터 4.1 메인 퀘스트가 추가돼 이용자들은 새로운 메인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월드 레벨 6, 7단계 추가 ▲캐릭터 레벨 55레벨까지 확장 ▲장비 티어 5티어까지 확장 및 한계 돌파도 6단계까지 지원 ▲도전 지렁이길 40층까지 확장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