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뭐 했나" vs "주민 모독"…한동훈·박민식 또 설전

2 weeks ago 9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지역 발전 문제를 둘러싸고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한 후보는 어제(17일) 오후 캠프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에서 "부산 북갑은 박민식·전재수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있었던 지난 20년간 발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그러면서 "다들 전재수는 인사는 잘했다, 박민식은 인사도 안 했다고 하는데, 정치가 해야 할 일은 북갑이 지난 20년과 다른 차원으로 발전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제가 부산 북갑에 온 지 딱 한 달 만에 북갑은 북적거리고 있고 뜨거워졌으며, 사람이 모이는 등 바뀌기 시작했다"며 "제가 승리해서 북갑을 부산 1..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