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육군 부사관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자정쯤 고양시 덕양구 일대에서 40대 부사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모바일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10대 B양을 만나 차량에 태운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를 받는다.
성매매 의심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랜덤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이 20살이라고 했지만 어려 보여서 돌려보내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뒤 사건을 경기북부경찰청 군인범죄수사대로 이송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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