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병원생활 김온유씨
기아 PV5 타고 가족여행
현대자동차그룹이 23년째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병원 생활을 이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목적기반차량(PBV) 'PV5 WAV'를 통해 첫 여행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기아 경상용차 PV5를 교통약자에 맞게 특화한 모델 PV5 WAV의 이야기 영상인 '더 무빙 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씨가 기아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담겼다.
그동안 김씨가 이동의 제약으로 쉽지 않았던 여행이 가능해지는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김정환 기자]







![상법은 하드웨어, 자본비용은 운영체계[기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20008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