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짜리 차량 번호판이 없어졌다”…‘도난 사건’에 이지혜,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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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짜리 차량 번호판이 없어졌다”…‘도난 사건’에 이지혜, 황당

입력 : 2026.07.24 17:33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 도난사건을 당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 도난사건을 당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을 도난당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번호판이 없어졌…”이라며 “황당”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흰색 차량 전면부에는 번호판이 사라진 상태다.

이 차량은 옵션에 따라 약 1억8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에 달하는 고가 외제차다.

앞서 이지혜는 서울 압구정 80평 아파트를 떠나 이사한 새집을 공개한 바 있다.

이지혜는 지난 22일 SNS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 집으로 이사한 뒤 짐을 정리하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새집 거실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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