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직통 연결… 영등포 770실 오피스텔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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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메트로타워 ㈜BYC가 서울 영등포구 옛 BYC 본사 부지에서 오는 10월 ‘GD메트로타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GD메트로타워는 서울 영등포구 대림2동 4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최고 40층, A·B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 총 1095실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B동 전용 24∼53m² 770실 규모다. GD메트로타워는 서울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직접 연결된다. 구로디지털단지역에는 신안산선(2027년 예정) 등 교통 호재도 예고돼 있어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서울 주요 업무지구 ‘G밸리’를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가 예상되며 주변 다수의 정비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구로디지털단지역 출입구 연결… 신안산선·GTX-D 등 교통 호재 GD메트로타워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출입구와 직통으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에서 외부 이동 없이 곧바로 지하철역으로 갈 수 있는 만큼 출퇴근 시간을 최소화하고 날씨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해 강남역을 비롯해 잠실역, 선릉역, 교대역, 사당역, 신도림역, 시청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주변에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망도 있어 서울 서남권과 강남권으로 차량을 통한 이동도 수월하다. 교통 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현재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는 신안산선(2027년 예정)이 공사 중이다. 향후 개통되면 여의도와 영등포, 광명, 안산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가산디지털단지역에는 김포·인천에서 서울 신림·삼성역 등을 거쳐 수도권 동부를 연결하는 GTX-D 노선도 계획돼 있다. 지난해 7월 일부 구간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등 기대감이 높아지는 추세다. 또 보라매공원에서 2호선 신대방역을 거쳐 난향동까지 이어지는 ‘난곡선’이 오는 12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G밸리’ 배후 수요에 정비사업 수혜… 완성된 생활 인프라 ‘눈길’ 풍부한 배후 수요도 눈길을 끈다. GD메트로타워 인근에는 ‘G밸리’가 자리하고 있다. G밸리는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 IT와 SW산업을 중심으로 약 10만 개의 관련 업체와 약 50만 명에 달하는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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