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조 원 설탕 담합 적발한 공정위 직원 2명에 1,500만 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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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3조 2천억 원 규모의 설탕 담합을 적발한 직원 2명에게 총 1,500만 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상금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공정위에 올해부터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에 따라 지급됐습니다. [ 배준우 기자 / wook21@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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