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유아도 내년부터 무상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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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3세 유아도 내년부터 무상보육 교육부 하반기 업무보고지방 국립대 장학금 확대AI 활용 서술·논술형 평가 매경DB 내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3세 유아도 정부의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받는다. 5일 교육부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내년부터 유아 무상보육·교육 지원 대상 연령을 4세에서 3세로 낮춰 45.8%(2025년 기준)인 공공보육 이용률을 2030년 55%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초등 돌봄을 위해서는 초등학교 3학년에게 지급하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내년부터 4학년까지 확대한다. 보육의 공공성도 강화한다. 공공보육 이용률을 2030년 55% 이상으로 10%포인트 높인다. 지역균형발전 정책에도 힘을 기울인다. 청년의 지역 정주 첫 단계인 지방 대학 입학을 돕기 위해 지방 국립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가장학금을 대폭 늘리고, 지역인재장학금 개편을 통해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우수 학생에게도 장학금 지원을 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은 평가 시스템과도 연계된다. 서술·논술형 평가가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2029년까지 전국 시도교육청에 AI 평가 지원 시스템을 완성할 방침이고, 내신 평가 모니터링 체계에도 AI를 활용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2028~2037년 국가교육발전계획' 공개를 앞두고 있는 국가교육위원회 역시 교육부와 발을 맞춰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수능 서술·논술형 도입 등의 내용을 고민 중이다. 국교위는 국민 의견을 반영한 뒤 내년 3월에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용익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년부터 3세 유아도 정부의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받으며, 공공보육 이용률을 2030년까지 55%로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방 대학 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장학금을 대폭 증가시키며, AI 기반의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교육 평가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수능 과목 절대평가 전환 및 서술형 도입 방안에 대해 국민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 3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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