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결과를 계기로 장동혁 대표 지도부의 책임론이 쏟아지고 있어 관심이 높았습니다. 당내 뜨거운 감자인 장 대표 퇴진 논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재선거 등 산적한 이슈들이 새로운 원내사령탑의 과제입니다.
김도읍(4선) 의원은 비당권파, 정점식(3선) 의원은 당권파, 성일종(3선) 의원은 중립 성향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의원의 정당 내 대표격인 원내대표는 입법과 협상을 맡고, 소속 의원들을 통솔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의원들의 뜻을 모아 당 지도부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거나 압박할 수 있습니다.한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내일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즉시 원 구성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늦어도 18일까지는 마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6.9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days ago
5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