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제니스 디킨슨(71)이 안면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 전문의 해리슨 리 박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니스 디킨슨이 최근 대규모 안면 성형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리슨 리 박사에 따르면 제니스 디킨슨은 중안부 리프팅, 넥 리프팅, 지방 이식, 풀 페이스 레이저 등의 시술을 받았다. 해리슨 리 박사는 “환자는 결과에 매우 만족해한다”면서 무보정 전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제니스 디킨슨은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다. 얼굴 전체가 팽팽해졌고, 눈에 띄던 목주름도 상당 부분 사라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멋져보인다”, “대단하다”, “정말 큰 변화다”, “40년은 젊어보인다”, “30대 후반처럼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다만 이번 수술은 단순 미용 목적은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
제니스 디킨슨은 2022년 남아프리카 정글에서 프로그램 촬영 중 안면 부상을 입었고, “영구적인 안면 기형과 신경 손상으로 인해 말하기, 먹기, 마시기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스튜디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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