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버핏과의 점심', 135억 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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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온 워런 버핏(95)의 연례 자선 행사 '버핏과의 점심'이 경매에서 100억 원대에 낙찰됐습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베이에서 이뤄진 자선 경매에서 버크셔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인 버핏과의 점심 기회는 한 입찰자에게 전날 900만 100달러(약 135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입찰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이 행사 낙찰액을 샌프란시스코 빈민 지원단체인 글라이드 재단에 기부해 오다가 지난 2022년을 마지막으로 중단한 바 있습니다.2022년 경매는 1천900만 달러(약 285억 원)에 낙찰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누적 모금액은 5천만 달러(약 75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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