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안에 결정해야 한다”…‘아들 둘’ 장성규, 셋째는 딸 예측에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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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안에 결정해야 한다”…‘아들 둘’ 장성규, 셋째는 딸 예측에 한 말

입력 : 2026.06.20 14:10

두 아들을 둔 방송인 장성규가 셋째 출산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이며 정관수술 복원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두 아들을 둔 방송인 장성규가 셋째 출산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이며 정관수술 복원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두 아들을 둔 방송인 장성규가 셋째 출산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이며 정관수술 복원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말리장성규’에 “방이 부족한 5남매 아빠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5남매 아빠인 개그맨 장성호와 예비 아빠 김기혁이 나와 다둥이 가정의 현실과 고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정관수술과 복원에 대한 주제가 나왔다.

장성규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정관 수술을 받았지만 통증은 전혀 없었다는 장성규는 복원 수술 골든 타임에 대해 “5년 안에 봉합을 해야 임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 오래될수록 기능이 퇴화한다고 해서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내와 진지하게 상의하고 있다”며 “5년 안에 결정해야 하니 셋째를 낳을지 말지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5남매 아빠 장성호는 “늦둥이가 주는 사랑은 어마어마하다”며 셋째 출산을 강력히 추천했다.

또 셋째가 딸일 것이라는 희망적 예측까지 하자 장성규는 “저 정말 다시 풀고 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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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셋째 출산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정관수술 복원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5년 이내에 결정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아내와 진지하게 상의하고 있다는 내용을 유튜브 영상에서 털어놨다.

개그맨 장성호는 늦둥이의 사랑에 대해 강조하며 셋째 출산을 추천하였고, 장성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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