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이면 더위 싹 가신다"…일본서 200대 팔린 '인간 냉장고'

4 days ago 7
일본에서 사람이 들어가 앉아 더위를 식히는 '인간용 냉장고'가 출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일본 기계공구 제조사 트러스코 나카야마는 올해 초부터 사람용 냉장고인 '도 히에몬 박스'를 판매 중입니다. 가상자산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해당 제품이 현재까지 건설 현장, 골프장, 대학, 레저 시설 등에 200대가량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사람 한 명의 몸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이 '냉장고'는 내부를 15도로 유지하고 이용자가 들어가면 5도의 시원한 바람을 분사해 더위를 약 5분 만에 식혀 줍니다.목덜미를 집중적으로 냉각해주며 바퀴가 달려서 운반도 가능합니다. 기기 안에는 벤치 형태의 의자가 있어서 앉아서 편하게 뜨거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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