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서형 셰프가 5월 결혼한다.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웨딩촬영, 신혼여행은 생략됐다.
지난 9일 조서형 셰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드디어 다음 달 결혼식인데, 바빠서 웨딩촬영도 취소하고 신혼여행도 못 가는 몹쓸 사람을 만나버린 불쌍한 내 남편"이라는 글을 올렸다.
조서형 셰프는 "모바일 청첩장에 사진이 없어도 놀라지 마라"라는 당부도 전했다.
또한 조서형 셰프는 " 아침 다섯 시에 나가서 다음 날 들어오는 시간 두 달 동안 보내고 나니 자동 다이어트 됐다며 럭키비키로 생각했는데 이틀 동안 사경 헤매고 왔다. 몸 건강 절대 지켜"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조서형 셰프는 오는 5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지난해 10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예식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서형의 예비 신랑은 '노티드' 등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한편 조서형 셰프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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