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여론조사 쇼크…현역 시장 다 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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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지지율이 크게 밀리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두 곳 모두 국민의힘이 현직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데도 민주당 후보에 열세를 보인 겁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잇단 내홍 속에 지지율이 바닥을 치면서 국민의힘의 서울과 부산시장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42.6%,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은 28%로 집계돼 두 사람의 격차는 14.6%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에서 오 시장보다 지지율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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