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보수의 심장인 대구·경북 지역을 찾았습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대구와 경북을 맡길 수는 없다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이어서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떠오른 대구,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휴 마지막 날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와 경북을 찾아 '집토끼' 사수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와 여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입만 열면 통합.. |

【 앵커멘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보수의 심장인 대구·경북 지역을 찾았습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대구와 경북을 맡길 수는 없다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이어서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떠오른 대구,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휴 마지막 날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와 경북을 찾아 '집토끼' 사수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와 여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입만 열면 통합..![[단독] '6월 사임설' 김민석, 내일 국무위원들과 만찬…고별 회동?](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48707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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