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원오 "안전에 무관심" 오세훈 "업무 처리 엉터리"

1 week ago 15
【 앵커멘트 】 서울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두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오늘(24일)도 거친 설전을 주고받았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안전불감증이라고, 오 후보는 정 후보의 업무 처리가 엉터리라고 직격했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부처님 오신날 행사장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나란히 앉았습니다. 웃으면서 환담을 나누던 것도 잠시, 두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거친 비방전을 벌였습니다. 정 후보는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오 후보가 GTX 삼성역 공사현장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 : 정원오 /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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