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청래, 전북 찍고 충남으로…'안방' 전북 단속에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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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뉴스7 시작합니다. 휴일인 오늘도 여야는 선거운동이 한창인데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안방 사수, 텃밭 지키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돌연 격전지가 된 전북에서 무소속 바람을 막으려고 연일 방문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대구에서 여당의 동진을 차단하려고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 민주당의 움직임을 신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 전북 정읍을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돈봉투 대리비' 사건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며 전북이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연일 전북을 찾은 한병도 원내대표에 이어 정 대표까지 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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