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원짜리 수학여행 '갑론을박'…현직교사 반박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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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중학교의 2박 3일 수학여행 비용이 60만 원이 넘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가운데, 한 현직 교사가 작성한 반박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학여행 경비 보더니 안 가겠다는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글쓴이는 "평일에 강릉으로 가는 일정인데 숙박비, 식비, 40인승 버스 비용까지 저 비용이 맞나 싶다"며 "아이의 첫 수학여행이라 설득해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고 적었습니다.1인당 비용은 60만6천 원으로, 차량비 12만1천 원, 숙박 및 조식 15만 원, 식비 9만7천 원, 체험 및 입장료 10만9천 원, 안전요원비 7만8천 원, 기타 운영비 5만1천 원 등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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