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내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7000여 건, 총 금액 10억2000여만 원 넘겨-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1억 원 상회…구매 후 적중 여부 및 환불금 점검 필요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내 투표권 적중 여부 조회 페이지 화면.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30일 “오는 2026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89~102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7019건이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았으며, 총 금액은 10억2041만175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동안 미수령 적중금 대상인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49~54회차) 역시 372건이 적중금을 수령하지 않았으며, 합산 금액은 1억200만1250원이었다.적중금뿐 아니라 환불금 확인도 필요하다. 스포츠토토 게임은 경기 취소나 일정 변경 등으로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축구와 야구, 골프처럼 야외에서 진행되는 종목은 기상 상황에 따라 경기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적지 않다.구매 투표권에 출력된 QR코드 예시.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인해 반환되는 환불금의 경우, 모두 유효기간인 1년 안에 구매자가 수령해야 한다.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 청구하지 않을 경우, 해당 금액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된다. 귀속된 금액은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체육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에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도 즉시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QR코드 조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투표권을 구매한 뒤에는 적중 여부뿐 아니라 환불금 발생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보관 중인 투표권이 있다면 고유번호나 QR코드 조회 서비스를 활용해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은상 기자 award@donga.co...
‘8월 내 시효 만료 예정’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만 10억 원 넘어…소멸 전 확인 필수
1 day ago
3
Related
“샌프란시스코, 인기 많은 이정후 안 판다” USA 투데이의 예상
2 hours ago
0
FIFA, 민간에 지분 매각 계획 무산…인판티노 회장 입지 흔들
2 hours ago
0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분열 초래했다” 결국 백기 든 FIFA...민간 지분 매각 계획 철회
2 hours ago
0
‘충격’ 대투수가 1.1이닝 6볼넷 8실점으로 무너지다니…KIA 양현종에게 무슨 일이
3 hours ago
1
비니시우스, 아스널 이적?···英 매체, 유명 SNS 인용해 “개인 조건 원칙적 합의”
5 hours ago
9
Tips
click
Trending
Popular
예약부터 결과 상담까지…KMI, ISO 9001 인증 획득
4 weeks ago
166
Weave Robotics, $7,999 가정용 로봇 Isaac 1 출시 (2026년 가을 배송 예정)
4 weeks ago
159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2 weeks ago
120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2 weeks ago
99
삼일PwC, AI 기반 '지속가능성 공시 통합 플랫폼' 출시
3 weeks ago
58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아시안게임 출전’ 박성훈 “우려 크시겠지만 한 번만 믿고 응원해 주셨으면”···“우승 향해 나아갈 것” [이근승의 믹스트존]](https://pimg.mk.co.kr/news/cms/202608/01/news-p.v1.20260801.e1ebcdc95d44447cbc555e05ccb40308_R.jpg)
![“파란색 유니폼만 봐도 두려운 팀 만들고 싶었다”…‘300승’ 박진만 감독의 영글어가는 꿈 [SD 사직 승장]](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01/134404811.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