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AI 자동 판독’ 서비스 업계 최초 선봬

1 week ago 9

[Money&Life]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고객에게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안전장치(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이미지 AI 자동 판독 서비스(ADAS AI 자동화 서비스)’를 자동차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ADAS AI 자동화 서비스는 DB손해보험 자체 기술력으로 AI 모델을 정교화·내재화한 결과물이다. 보험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해당 기술을 ADAS AI 자동화 서비스 할인 특약인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전방 충돌 경고장치(FCA), 후측방 충돌 경고장치(BCA), 차선이탈 경고장치(LKA),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및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등 계약 업무에 우선 적용해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 특히 기존에는 보험사가 고객이 제출한 증빙 ADAS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확인해야 해 판독 시간이 길어지고 저화질 이미지의 경우 판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AI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한 결과, 신속하고 정확한 보험 계약 진행이 가능해져 판독의 객관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됐고 고객들의 계약 대기 시간이 단축되는 등 계약 업무 정확도와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AI 이미지 자동 판독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7만 장이 넘는 증빙 이미지를 학습하는 등 자체 기술력과 정확한 업무 정의를 반영한 모델 정교화 과정을 반복해 구체화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바탕으로 업무 전문성을 보완하고 소비자 보호 강화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이번 ADAS AI 자동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AI 기술을 더욱 내재화해 다양한 보험 업무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맞춤형 자동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