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성과, 관광으로 연결…외국인 관광객 공략

1 week ago 1
【 앵커멘트 】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 등 경북 지역 관광지마다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었는데요. 경상북도가 지역의 문화유산과 음식을 결합한 투어와 지역별 관광벨트 조성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 기자 】 평일 낮 비가 오는데도, 첨성대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외국인들은 1,300년 전 만들어진 천문대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인터뷰 : 앨리스 / 영국 관광객- "경주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직접 와서 이렇게 설계된 설명을 보니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경주를 대표하는 황리단길 역시 국내외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APEC 이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