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진심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1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했다. 지난 9일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11일~12일 이틀간 팬들과 만난다.
이날 RM은 공연 말미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큰절을 올렸다.
이어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7명이 이 일을 같이하기로 했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저희가 여러분을 생각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며 "단 한 순간도 가볍게 생각한 적 없다. 정국이 15살에 봐서 30살이 됐다. 저희가 다 서른살이 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결정한 결정들이고, 오래 같이하기 위해 내린 결정들이니까 더 믿어주시고 너그럽게 변화를 지켜봐 주시고,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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