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리움서 ‘프리즈 서울’ 환영회… 글로벌 문화예술계 4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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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찾은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만나 ‘K라이프스타일’ 알리기에 나섰다.CJ그룹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을 열었다. 이 부회장이 주도한 이날 행사는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 간 교류를 넘어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 그룹장을 비롯해 CJ ENM과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 대표와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 400여 명을 맞았다. 해외에서는 마야 호프만 루마재단 창립자 겸 회장과 아리 이매뉴얼 WME그룹 회장, 할리우드 배우 노아 센티네오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도 이우환 화백과 박찬욱 감독 등이 자리했다. 행사장에는 K뮤직과 K푸드, K뷰티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CJ그룹#프리즈서울#K라이프스타일#국제아트페어#문화예술교류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임채무, 두리랜드 개장 일주일 만에 입장료 없앤 이유…“8000원 없어 돌아가는 아빠 봤다” 2박진영 美출장 직후 개인 일정…문체위 ‘주의’ 조치 3“대동강 맥주 팔아 北에 마스크” 33억 사기…양경숙, 징역 5년 확정 4김성수 ‘처남 찬스’ 논란…전세 15억 강남 아파트, 3.5억에 거주 5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서 매달 300만원 안팎 받았다 6“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했다는 ‘공복 유산소’, 몸에 무리 안 가나 7헌재,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헌법소원 각하…4건 모두 종결 8초5 여학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발길질…“재시험 지시에 격분” 9“물 틀어놓고 깜빡”…치매 걱정한 황보라 母 “중증 우울증” 뜻밖의 진단 10李 “외국인 연금 추납, 우리나라만 해줄 의무 없다” 1“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 고발 당해…직권남용 혐의 2용혜인, ‘의원직 사퇴’ 묻자 즉답 피해…“청문회 잘 준비하겠다” 3[단독]“김성수 대법관 후보, 처남 도곡렉슬 전셋집에 보증금 3.5억-월 80만원 반전세” 4“강간은 조용히”…장윤기 사건, 前국수본부장이 분리수사 지시 5초5 여학생이 담임 머리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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