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lare OS: 에이전트·앱·업무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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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Cloudflare OS의 새 버전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조직별 지식·업무 절차·내부 시스템을 활용하는 에이전트 작업 공간을 직접 배포할 수 있게 함 플랫폼은 회사가 선별한 맥락과 기술을 사용하는 에이전트 작업 공간, 내부 데이터 접근을 통제하는 보안·거버넌스 체계, 개인별로 만들고 공유·수정할 수 있는 앱을 결합함 에이전트와 앱은 아무 권한 없이 시작하며, Gatekeeper가 자격 증명을 격리한 채 리소스·작업별 정책과 승인 절차를 적용하고 에이전트가 관찰한 데이터까지 추적함 각 앱은 클라이언트·서버 코드와 API, 영속 상태를 갖춘 풀스택 애플리케이션으로, Dynamic Worker와 Durable Object Facet, SQLite, Cap’n Web을 이용해 별도 서버 없이 격리 실행됨 모든 추론 요청은 Cloudflare AI Gateway를 거쳐 모델 선택·비용·예산·속도 제한을 중앙 관리하며, 조직은 자체 Cloudflare 계정에 코어와 스타터 저장소를 배포해 인터페이스와 연동 기능을 맞춤화할 수 있음 사내 운영에서 오픈소스 공개까지 조직의 업무 결과는 코드뿐 아니라 문서, 발표 자료, 관계, 물리적 결과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남 코드는 실행 여부라는 명확한 피드백이 있지만, 다른 업무에 에이전트를 적용하려면 조직의 맥락을 이해하고 직원이 사용하는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함 Cloudflare OS는 각 직원에게 회사의 운영 방식·지식·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된 에이전트와 작업 공간을 제공함 Cloudflare는 올해 5월 첫 버전을 전 직원에게 제공했으며, 엔지니어링 외 직군을 포함한 수천 명이 매일 사용함 문서와 발표 자료 작성 반복 업무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와 업무 지원용 소규모 앱 개발 팀이 축적한 용어·절차·반복 업무의 모범 방식을 에이전트용 지침으로 공유해, 한 사람이 개선한 방법을 다른 직원도 재사용할 수 있게 함 첫 버전에서 드러난 한계 초기 버전은 개인이 비공개 작업 공간에서 에이전트와 일하는 방식에 집중했음 앱은 내부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결된 소프트웨어보다 정적 결과물에 가까웠음 대부분이 결정적인 절차로 구성된 작업도 에이전트 기술을 다시 실행하고 모델 토큰을 소비해야 했음 협업 기능을 추가하자 권한 전파 문제가 나타남 MCP 서버 접근 권한으로 에이전트가 호출할 수 있는 도구는 알 수 있지만, 에이전트가 어떤 기초 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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