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디지털 전용 DLB 특판…최고 연 6%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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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7 10:14 수정2026.04.27 10:14

사진=D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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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은 디지털 고객 대상으로 최고 연 6.01%(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파생결합사채(DLB) '드림빅127회'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신규 및 휴면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충족 시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초자산은 국고채 3개월 금리이며 만기는 12개월로, 조기 상환 없이 운용된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다. 10만원 단위 투자가 가능해 비교적 소액으로도 고금리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 또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 금액과 관계없이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가 증정된다.

청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DB증권 관계자는 "파격적인 금리와 함께 커피 쿠폰 혜택까지 더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투자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쉽게 투자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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