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potify - 브라우저 엔진 없이 1초 안에 실행되는 Spotify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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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의견들 홈페이지와 문서의 LLM 문구가 과장되고 어색함. “Winamp 2 스킨을 입는다”처럼 인상적으로 들리지만 의미는 빈약한 표현이 많음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았더라도 문서와 홍보 문구만큼은 직접 써서 제품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함. 그렇지 않으면 LLM이 rm -rf 같은 위험한 코드를 만들어 데이터까지 망가뜨리지 않았다고 신뢰하기 어려움 Spotify를 끊으면서 음악 탐색 기능을 유지하려면 Explo+slsk+Lidarr+Navidrome 조합을 자체 호스팅할 수 있음. 휴대폰에서는 주로 dsub2000을 쓰고 Symfonium도 이용함 Explo(https://github.com/LumePart/Explo)는 무료 ListenBrainz 계정의 일간·주간 추천 재생목록을 YouTube, Soulseek(slskd), Lidarr를 통해 자동 다운로드함. Spotify 아티스트는 Lidarr와 Tubifarry 플러그인(https://github.com/TypNull/Tubifarry)으로 가져왔고, 이 플러그인은 Lidarr에서 slsk로 곡을 받을 때도 필요함. Docker 이미지는 lscr.io/linuxserver/lidarr:nightly임 Lidarr와 Navidrome에 Subwave를 조합해 비슷하게 사용 중임. 보유 음악을 훑으며 라디오처럼 재생하는 데는 훌륭하지만, 라이브러리에 없는 음악은 추천하지 못함 soularr로 비슷하게 구성했으며 Spotify 재생목록만 가져오면 되지만, Lidarr 포크를 쓰고 싶지는 않음 Spotify가 librespot 프로젝트를 사실상 죽이는 과정에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여러 서드파티 Spotify 플레이어도 영향을 받게 됨. 음악 스트리밍의 황금기가 끝나가는 듯해 스트리밍과 라디오 탐색 기능을 갖춘 자체 호스팅 라이브러리로 옮겼음 Navidrome과 OpenSubsonic 생태계를 비롯한 관련 프로젝트들이 계속 성장하길 바라며, 현재도 꽤 잘되는 것으로 보임 Spotify가 librespot을 죽이려 한다는 근거가 궁금함. FLAC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알지만, 적극적으로 막는다기보다 지원 여부에 관심이 없는 쪽에 가까워 보임 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면 Hyperion Records를 적극 추천함. 원하는 코덱의 DRM 없는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매달 CD 1~2장 분량의 무료 샘플러와 주얼 케이스 PDF도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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