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가 4년만에 띄운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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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가 4년만에 띄운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출격 입력 : 2026.08.19 17:08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일·대만·태국 출신 7인조힙합 변주한 '휩합' 앞세워첫 싱글 '아워 벌스데이' 발매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19일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첫 싱글 '아워 벌스데이'를 공개하고 있다. 이닛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늦여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아워벌스데이는 19일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동명의 수록곡을 비롯해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 '헝그리 사이드 에이(HUNGRY Side A)' '헝그리 사이드 비(HUNGRY Side B)' 등 총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스퀴지'는 펑크를 바탕으로 한 댄스곡이다. 스퀴시 장난감을 손으로 짜내듯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으로 풀어냈다. 소속사 측은 일곱 멤버의 개성과 자유로운 분위기에 힙합 퍼포먼스를 결합한 팀 고유 장르를 '휩합(WHIP-HOP)'이라고 소개했다. 데뷔에 앞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일곱 멤버가 주방을 배경으로 힙합풍의 곡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장면과 촬영 현장, 파브리 셰프의 깜짝 등장도 이어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아워벌스데이는 한국인 3명, 일본인 2명, 대만인과 태국인 각 1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아워벌스데이의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다. [김대은 기자] JYP Ent.가 지분 100%를 보유한 레이블의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첫 싱글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글로벌 멤버로 구성된 7인조 다국적 팀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의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신인 데뷔 이후의 초기 팬덤 구축과 음원 흥행 성과가 실적에 기여할지 주목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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