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주식 '100억 부자' 27명…4.8조 보유한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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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K-컬처' 관련 주식 종목 중 주식 재산이 가장 많은 개인은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국내 문화·콘텐츠 관련 상장사 중 K-컬처 관련 주식 종목에 100억 원어치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는 총 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의 합산 주식 평가액은 6조 1,270억 원으로, 지난 1월 초(5조 9,994억 원) 대비 약 1,276억 원(2.1%) 늘어났습니다. 1위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차지했습니다. 방 의장이 보유한 주식 재산 규모는 4조 8,002억 원으로, 하이브 주식 1,315만 1,39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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