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KB국민은행은 22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를 열어 정윤경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 |
| 정윤경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사진=KB국민은행) |
문수복 전 사외이사(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의 사임에 따른 것이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정 교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덴마크 코펜하겐 IT대학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정보과학회 인공지능 소사이어티 이사를 맡고 있다.
사추위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와 데이터 분석 역량이 은행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정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오는 23일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4 hours ago
2

![[크레딧체크포인트]현금흐름 둔화 뚜렷한 KCC…회사채 흥행 ‘안갯속’](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201299.1280x.0.jpg)
![[마켓인]증권가 휩쓰는 ‘반도체 머니’…NH證, 5000억 조달에 SK하이닉스 참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201281.1200x.0.jpg)


![[마켓인]한신평 “여천NCC, 사업재편 통해 재무안정성 개선 기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201079.800x.0.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