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 사장은 이날 대전 미래인재원에서 열린 제3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 중심의 자본 배분 원칙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KT&G는 연간 배당금을 전년 대비 600원(11.1%) 증가한 6000원으로 확정했다. KT&G의 5개년 연간 주당배당금은 4800원(2021년), 5000원(2022년), 5200원(2023년), 5400원(2024년), 6000원(2025년)으로 5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차세대 담배(NGP) 기술 경쟁력 강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방 사장은 “국내 시장 리더십과 해외 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차별화된 R&D를 기반으로 혁신 플랫폼을 조기 출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비연소 카테고리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제39기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 이사회가 상정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6



![청년 식품기업 매년 100개 육성…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食세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815.jpg)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