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저격 논란' 박위, 現 구독자 97만 명..'줄줄이 이탈ing'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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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위 SNS, 유튜브 채널 '위라클'
/사진=박위 SNS, 유튜브 채널 '위라클'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에 휩싸인 후,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 구독자 수는 97만 명을 나타냈다.

해당 채널은 앞서 100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했다. 그러나 박위의 논란 이후 지난 25일 구독자 수가 98만 명으로 줄어들더니, 이날 또 1만 명이 줄어들어 총 3만 명 가량 급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박위는 지난 21일 KTX를 이용하다가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고발하는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올렸다가 역풍을 맞았다. 당시 박위는 자신이 최근 KTX에서 하차하는 과정 속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튕겨 나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박위는 해당 요원이 사고 직후 자신에게 공손한 태도로 사과했다면서도 CCTV로 요원의 실루엣을 공개해 저격 논란을 불렀다.

이에 그는 "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짧게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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