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실물 트레이딩 카드 ‘리프트바운드’ 9월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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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실물 트레이딩 카드 ‘리프트바운드’ 9월 한국 출시

  • 안희찬
  • 입력 : 2026.06.26 12:00:18

‘리프트바운드’

‘리프트바운드’ <자료제공=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가 9월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의 첫 한국어 버전인 ‘오리진’을 오는 9월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리프트바운드’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2~4명의 플레이어가 덱을 구성해 전장을 장악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지난해부터 북미, 유럽, 중국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의 정식 출시에 앞서 첫 오프라인 행사 일정도 공개했다.

7월 3일부터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에서 열리는 MSI 팬 페스타(MSI Fan Festa)에 ‘리프트바운드’ 공식 부스를 마련, 팬들을 맞이한다. 부스에서는 ‘리프트바운드’ 시연덱을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의 한국 출시를 기념해 LoL 프로게임단인 T1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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