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윤택-이승윤의 산생활 '괴식 열전'

1 week ago 10

[MBN] 윤택-이승윤의 산생활 '괴식 열전'

사진설명

'나는 자연인이다'의 두 주역 윤택과 이승윤이 15년간 산속을 누비며 겪은 '괴식 열전'을 공개한다. 지네부터 고라니 생간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음식들이 등장하자 김주하는 눈을 질끈 감고, 문세윤과 조째즈는 비명을 내지른다. 이에 이승윤은 "괴식을 먹고 단 한 번도 탈이 난 적이 없다"며 오히려 도심에서 먹은 음식 때문에 배탈이 난 적이 더 많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15년 세월만큼 달라진 자연인의 모습도 전한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고 산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다. 프로그램이 교과서가 된 것"이라며 방송이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그는 시대에 맞춰 한층 '스마트'해진 자연인들의 모습을 설명한다. 이승윤 역시 "아침 9시가 되자 컴퓨터로 주식 창을 확인하는 자연인도 만났다"며 직접 목격한 변화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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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이 15년간의 경험을 통해 겪은 괴식 열전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괴식을 먹고 탈이 난 적이 없지만 도심 음식 때문에 문제가 생긴 적이 더 많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택은 프로그램이 자연인들에게 미친 영향과 시대에 따라 변화한 자연인의 모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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