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톱7 인맥들과 함께한 '우정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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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톱7 인맥들과 함께한 '우정 대첩'

입력 : 2026.07.28 17:19

전설의 사내(29일 오후 9시 40분)

사진설명

톱7과 초대 손님들이 트로트 대부 강진, 진성과 팀을 이뤄 노래 대결을 벌인다. 이루네는 서지오를 소개하며 사귄 지 얼마 안 됐다는 폭탄 발언을 던져 열애설을 자초한다. 서지오는 초대도 안 했는데 아버지 팔순잔치에 와서 노래까지 했다고 맞받아친다. 이어 이창민은 한혜진이 처음으로 트로트를 권해준 인연을 소개한다. 한혜진은 이창민이 곡을 써서 집까지 찾아왔다는 비화를 공개하고, 두 사람은 듀엣 무대까지 선사한다.

정연호와 한가락은 과거 준결승 인연을 이유로 장한별을 한풀이 상대로 지목해 복수전에 나서고, 황윤성은 그룹 '로미오'로 함께 활동했던 김현종과 7년 만에 무대를 선보인다. 강진과 진성은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며 정겨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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