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KNOW5]로드스터 공개 후 목표가 대폭 상향된 테슬라..."머스크 매직 돌아왔다"

3 days ago 3

등록 2026-10-19 오전 6:33:36 수정 2026-10-19 오전 6:33:36 가 가 [이데일리TV 이성광 기자]투자자가 알아야 할 5가지 뉴스 짚고 가시죠. CFRA,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후 목표가↑…“머스크 매직” 투자분석업체 CFRA가 테슬라의 신형 로드스터 공개 이후 목표주가를 기존 385달러에서 475달러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이는 16일 종가 354.72달러보다 약 34% 높은 수준입니다. CFRA는 스페이스X의 추진 기술을 적용한 로드스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머스크 매직’이 돌아왔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로드스터를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기술적 결합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CFRA는 내년 말까지 두 회사가 합병할 가능성을 90%로 제시했습니다. 앞서 스페이스X가 올해 2월 xAI를 인수한 데 이어 머스크의 핵심 기업들이 추가로 통합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다만 테슬라 주가는 로드스터 공개에도 16일 2.13% 하락한 354.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코어위브 급락 여파, 오픈AI로 번졌다…앤트로픽과 기업가치 격차 확대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의 주가 급락 여파가 오픈AI의 기업가치에도 번지고 있습니다. CNBC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무기한 선물 가격 기준 오픈AI의 기업가치는 24시간 동안 4% 넘게 하락해 한때 1조5천억달러를 밑돌았습니다. 반면 앤트로픽은 같은 기간 2.4% 상승하며 기업가치가 2조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오픈AI의 낙폭이 더 큰 배경으로는 코어위브와의 밀접한 사업 관계가 꼽힙니다. 오픈AI와 코어위브의 계약 규모는 2025년 9월 기준 최소 220억달러에 달합니다. 코어위브는 부채를 활용한 자금조달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최근 1년간 54% 하락했습니다. 코어위브의 재무 건전성과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우려가 오픈AI의 기업가치에도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英 AI 데이터센터 계약 철회…전력 공급 문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의 에식스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철수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데이터센터의 핵심 임차인으로 엔비디아 AI 칩 2만3천개를 임차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초 내년 가동 예정이던 데이터센터는 전력 공급 문제로 사업 일정이 반복해서 지연됐습니다. 전력망 운영사들은 엔스케일에 2030년대가 돼야 전력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통보했습니...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