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메르세데스 페이 경영진 본사 초청 …결제시스템 점검 및 상호 협력방안 논의

1 day ago 14
NHN KCP(대표 박준석)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핀테크 자회사 메르세데스 페이(Mercedes pay) 경영진을 서울 구로구 본사로 초청해 결제 인프라를 점검하고 양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13일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이하 RoF)’의 핵심 결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양사 간의 실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 페이의 니코 커스텐(Nico Kersten) CEO를 포함한 10여 명의 임직원은 NHN KCP의 통합 결제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HN KCP는 이날 발표 세션에서 자동차 유통 시장에 특화된 엔드투엔드(E2E) 결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동차와 같은 고관여 상품군에서 필수적인 안정적인 정산 인프라와 보안 기술력을 공유하며,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결제 환경 구축 역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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