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원주시 농가 일손돕기...지역 상생 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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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강원 원주시 일대 농가에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준희 소장과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 농협은행 김주석 원주시지부장, 남원주농협 강병헌 조합장 등 각 기관 임직원 40여명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부족한 농가 일손을 지원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7일 강원 원주시 일대 농가에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준희 소장과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 농협은행 김주석 원주시지부장, 남원주농협 강병헌 조합장 등 각 기관 임직원 40여명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부족한 농가 일손을 지원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지난 7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와 강원 원주시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이상선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과 김준희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양 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 농가를 지원했다.

이상선 부행장은 “농협은행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과 농가를 잇는 가교 구실을 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총 4961명의 임직원이 3만5978시간에 걸쳐 농촌 일손 돕기와 재해복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에 주력하고 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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