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List] 지금 아니면 못 간다…한정 개방하는 ‘비밀의 명소’

4 hours ago 1
봄을 맞아 평소에는 닫혀있던 관광지들이 문을 열고 있다. 두 달만 특별 개방하는 한정개방지부터 이번 봄 처음 문을 여는 신규개장지, 타 지역과 구별되는 지역특화 명소 등 숨은 관광지들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월 31일까지 진행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 숨은 관광지를 공개했다.△‘한정개방 관광지’는 평소엔 일반에 공개되지 않다가 캠페인 기간에만 특별히 문을 여는 곳들이다. 먼저 명승 33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대표 정원인 전북 남원의 광한루원이 야간 특별 개방에 나선다. 수원수목원도 5월 한 달간 특별히 야간 개방한다.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두 곳이 동시에 문을 열며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