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강경호 첫 제자 엄현유 KMMA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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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강경호 첫 제자 엄현유 KMMA 챔피언 등극 업데이트 : 2026.08.24 15:26 닫기 스승 강경호 “KMMA 타이틀 10차 방어 목표”1호 제자 엄현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 표명제우스FC 임유홍은 KMMA 2연패 탈출 성공전 KMMA 더블 챔프 임유홍 실력 운영 향상만재네, KMMA 다음 대회부터 메인 스폰서송민재 만재네 대표, KMMA 후원회장 맡아킹덤주짓수 오주환 이사장, KMMA 새 대표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주짓수 건물 2층 KMMA 전용 경기장에서는 8월 22일 토요일 종합격투기대회 K44가 열렸다. 아마추어 20경기, 세미프로 10경기, 생활체육 노비스 10경기 등 모두 40경기가 선보였다.세미프로 10경기에는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이 포함됐다. 엄현유(23·수영팀매드)는 전 미들급 챔피언 고영현(23·헤이브로MMA)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타이틀을 획득했다. UFC 강경호의 ‘1호 제자’ 엄현유가 2026년 8월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청도보건소 정진오 소아청소년과장, 오른쪽은 제2대 블랙컴뱃 페더급 챔피언 ‘광남’ 신승민.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UFC 14전 8승에 빛나는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스승이다. 2024년 UFC 경력을 마친 후 가르치고 있는 ‘1호 제자’가 엄현유다.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서 10차 방어까지 성공 후 프로에 진출시키겠다”라고 육성 계획을 밝혔다.청도보건소 정진오 과장은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 시상자로 케이지에 올라가 엄현유를 축하해줬다. 정 과장이 2023년 전문의 모집 공고에 단독 지원한 덕분에 청도군이 경상북도 보건소 중 유일하게 소아청소년과를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은 당시 지역사회의 화제였다.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16·쉴드MMA)은 세미프로 라이트급 슈퍼파이트에서 2라운드 51초 만에 맨손조르기로 생활체육지도자 2급 및 태권도 3단 김준형(22·양정팀매드)한테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이 2026년 8월 종합격투기 대회 K44 라이트급 슈퍼파이트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임유홍은 KMMA 라이트급 챔피언도 지냈다. 국내 프로 단체 제우스FC 2승 무패를 기록 중이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임유홍은 KMMA 라이트급 챔피언도 지냈다. 이미 프로 단체 제우스FC로 진출하여 2승 무패를 기록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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