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안 지겹냐"..싸이, '흠뻑쇼' 악플에 "와 보시면 알아" 정면돌파 여유 [스타이슈]

1 week ago 8
/사진=싸이 인스타그램
/사진=싸이 인스타그램

가수 싸이(49·본명 박재상)가 악플러를 공개 박제, 사이다 대응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싸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흠뻑쇼' 관련 비하인드 영상을 올렸다. '흠뻑쇼'는 싸이가 성공적으로 브랜딩한 공연으로, 대중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영상 속 싸이는 성공한 공연 기획자답게 세심하게 '2026 흠뻑쇼' 최종 점검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

그런데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이 "맨날 같은 노래에 XX 가사 반이 '뛰어' 이 지랄인데 안 지겹냐. 왜 가는지 몰겠네(모르겠네)"라고 악플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하지만 싸이는 "와 보시면 아실 거예요"라고 쿨하게 응수했다. 또한 그는 긴 말 대신 이 악플을 상단에 고정, 박제하며 시원하게 응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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