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주영’ 가회동 자택 203억에 낙찰…최초 감정가 절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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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말년에 거주했던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자택이 법원 경매에서 203억원에 주인을 찾았다. 8일 경매·공매 데이터 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북촌한옥마을 내 가회동 177-1 주택과 주변 3개 필지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입찰에서 203억원에 낙찰됐다. 응찰자는 1명이며 낙찰가는 최초 감정가 약 392억5774만원의 51.7% 수준이다. 이번 매물은 지난 6월 중순 입찰을 시작했으나 주인을 찾지 못해 세 차례 유찰됐다. 이에 따라 최저 입찰가가 최초 감정가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졌다. 가회동 자택은 정 명예회장이 생전 말년에 매입해 거주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소유주는 정모씨로, 이번 경매는 임의경매로 진행됐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17세 연상 미나 남편’ 류필립, 홀로 미국행…“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2빅마마 이혜정, 45세 딸 임신에 눈물…손녀 육아 부탁엔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워야” 3유승호·임세주, 6년간 연인이었다…소속사 “최근 헤어져” 4[오늘의 운세/10월 8일] 5한가인 “결혼 이틀 전에 안 한다 했다” 고백 6김여정 “정동영이도 지뢰사고를 우리 공격으로 단정 어렵다고 고백” 7안정환, 축의금 얼마했길래…박은영 “볼 때마다 90도 인사” 8최서원 병원비 3927만원, 정부가 대신 내고 못 받았다 9딸과 해외여행 중 쓰러진 50대…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10손민수·임라라 결혼식장서 초호화 돌잔치…조혜련·이성미·이홍렬 한자리에 1[단독]美, ‘北해킹 대응’ 한미일 회의서 국정원 뺐다 2李, 밤 12시-새벽 1시20분에도 SNS 글…이틀에 한번꼴 한밤 올려 3김여정 “정동영이도 지뢰사고를 우리 공격으로 단정 어렵다고 고백” 4곽규택 “18명 회식하는데 혼자 6인분”…서영교 발언시간 꼬집어 5“상속·고령 따른 농지 임대차는 노터치”…정부 한발 물러섰다 6靑 “우크라, 韓이 대러 제재 어긴것처럼 왜곡…부적절 언급 자제하라” 7박진영, 4대 기획사 특혜 의혹에 “몇백억 손해 감수하고 함께 하는 것” 8한병도 “박충권 ‘머저리’ 발언, 軍 모욕하고 사기 짓밟는 망언” 9‘탈북민 북송’ 질의에 정청래·정동영 ‘피식’…박충권 “이게 웃기냐” 10[사설]美, 대북 사이버 협력에 국정원 배제… 불신받는 ‘정보 동맹’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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