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조성민도 흐뭇할 결혼..최준희 "심장 떨려" 웨딩카 타고 설렘 폭발

1 hour ago 4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결혼을 앞두고 설레는 심경을 드러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장 떨려"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웨딩카로 결혼식장을 향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5월의 신부 최준희는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또한 최준희는 웨딩카 탑승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웨딩붕붕이 죽이네요"라는 긍정 후기를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이날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를 모두 여읜 만큼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래퍼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맡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