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금장의 벨메이유'의 작가 우메즈 요코가 세상을 떠났다.
12일 야후 재팬 보도에 따르면 우메즈 요코는 지난 7월 7일 뇌졸중으로 별세했다. 관계자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작가의 별세 비보를 공식화했다.
월간 소년 '간간' 측은 "갑작스러운 작별 인사는 유가족, 편집팀, 그리고 그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는 매우 슬픈 일이었다. 이 소식을 그의 생전에 우리를 응원해 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알리고자 한다. 편집진 전체가 선생님의 예술적 성취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그의 별세를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만화 '금장의 벨메이유'는 지난 6월 12일에 공개된 7월호 연재가 마지막이 됐다. 관계자는 "아직 수집된 권에 수록되지 않은 출판물은 결정되는 대로 '간간'과 공식 웹사이트에 향후 발표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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