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테러 사건에 배후세력 없어…커터칼로 축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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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4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을 때 부산 가덕도에서 당한 흉기 피습 사건에 배후가 없다는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시 피습이 테러가 아니라는 취지의 법률 검토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김상민 전 검사는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부산 가덕도를 찾은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한 남성이 다가가더니 갑자기 흉기로 공격합니다.▶ 인터뷰 : 부산 가덕도 (지난 2024년 1월)- "사인 하나만…."- "어! 으악!"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해당 사건은 국가공인 1호 테러로 지정된 뒤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16일)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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